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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를 만드는 곳 열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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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작국악팀 새음

11월 4일 토요일 16:00 카페거스
이한별(가야금,병창),장지혜(가야금,병창),복선영(가야금,병창),박찬희(가야금,병창), 오귀훈(드럼)
소개
일상에서 국악을 볼 때 어렵고 낯선 음악이 아닌
함께 즐기며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공연을 목적으로 기획하였다.
25현가야금 4대와 친숙한 리듬악기 드럼으로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여
국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관객에게 신기한 체험적 음악이 아닌
즐겁고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.
‘100현의 두드림’은 가야금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
연주자와 관객들의 연결고리 역할인 드럼의 연주법,
‘두드리다’와 관객들 마음의 문을 ‘두드리다’의 이중적 의미이다.
위치